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받는이 : 이승일
작성자 : 김옥미 2008-03-14
따뜻한 봄햇살이 눈을 부시게 하는 초봄 어느덧 우리 아들을 보낸지 6 년을 맞이하는구나
잘지내지 내 아들...
엄마랑 아빠는 또 한해를 맞으며 널 생각한단다.
아들... 보고싶구나 이렇게 눈부신 햇살을 보면 더욱 우리 아들 생각이 나는 구나
정말 보고프고 그립다 아들아...
엄마가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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