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공주님
받는이 : 데미-안
작성자 : 엄 마 2007-08-29
~~~~~주소없는 편지~~~~~
안녕? 사랑하는 나의공주님이여.......
오늘은 아침출근 목동역을 지나쳤네!!!! 공주님 생각에 잠기면서 날이가면 갈수록 내 사랑스런딸은 왜 볼수가 없을까????? 우리공주님 하늘나라 먼- 나먼 곶 간지 58일이네......어디다 물어볼까 어떻게 달래볼까 그립기만 하는 나의딸....... 잊허져갈수있을까..... 언제만나리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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