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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보내는편지

~~사랑하는 나의공주님~~
받는이 : 데미-안
작성자 : 엄마 2007-10-01
나의공주님 하늘나라 간지도 벌서 90일 하고도 하루네 보고싶어 추석전날 까지도 밤을 하 핳게 세우고 이른세벽 짙은안개를 가르며 청아공원 찾아 헤매며 가던그길......오늘은 생각을 바꾸네 네딸 하늘나라 잘 있을거라고!! 못잊고 보고싶지만 돌아 오지못할 딸 입장 생각해서........엄마는 잘지내!!!!!!

또 다른 가족도 사는사람은 그대로 이것먹고 저것먹고 또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하고 웃고 가슴한쪽은 쓰리고 아프면서도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윤경아 내딸아 돌아올 수 없는길 벌써 91일 됬네..사랑하는 나의공주님 짧은 인생사느라 고생했지 그렇게 외로운길 사는줄도 모르고 윤경아 내딸 잘지내........ 어제 너의 남편과 동생같은 집에 살러고 계약했어 넓은집 그래 너 보고싶은면 사위한번 처다보고 그렇게 엄마는 살고있는걸...... 엄마는 괜찮아......
보고싶은 내딸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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