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왔어요
받는이 : 그리운 아버지
작성자 : 막내딸 2010-04-16
아빠 정숙이에요 잘계시져? 집앞에 벗꽃이 폈어요 엄마는 이꽃보면 아빠가 좋아하셨을거라고 ... 한숨지면서 맘아파하셨어요.. 봄이 오면 아빠랑 하고싶은것도 가고싶은것도 먹고싶은것도 많았는데..모가그리 급해서 아빠를 빨리 데려가신건지 넘 원망스러워요 아빠 하늘나라에선 맘편히 술도 드시구 가고싶은곳도 다가고 행복하게 계신거죠? 웃고계실 아빠얼굴을 떠올려봐요.. 아빠 너무너무 그립고 보고싶어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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