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받는이 : 못난초롱이
작성자 : 형구오빠 2003-07-30
지금까지 썼던 편지를 여기다가 모두 올릴려고해
지금부터 올릴게...
형구오빠~~그냥 불러보고 싶었어... 오빠 이름도 오랜만에 불러본다!,,,
오빠 나 요즘 괜히 짜증나고 힘들어
오빠 몸은 건강하지?
감기 않걸렸지?
오빠한테 할말은 많은데...
오빠 얼굴 한번만이라도 보며 이야기 하고싶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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