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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보내는편지

착한선옥이
받는이 : 내 딸선옥이 한태로
작성자 : 미운엄마 2010-04-06
어제 밤에너를 보았어 요즘 천안호 대문에 사회가 떠들썩한데 ......수많은 사람들과 인양작업을하는데 너랑여렀이같이서있는데 니네 아빠가너를 부르면서 화를 내드라 빨리 아빠있는데로 오라고 아빠는혼자있었어 하늘나라에 서 아빠 못만났니?아빤 좀 외로워 보이든데 아빠도 생각해 보면 불쌍한사람이야 아빠도 천국으로 가시도록 기도 한단다 .넌 나한태 너무나 잘했기 때문에 너에죽음은 꿈에도 생각을 못했기 때문에 더 밨아드리기 힘이 든가봐. 그레도 고맙다 .엄마가 무지힘들어 하면 한번씩얼굴을 보여주고가면 마음이 편하다 .하늘나라가서도 엄마 걱정 만하는거 같아슬프다 .걷으론 이겨나가는거 처럼보이면서 언젠간웃으며이자리에않아서 이런편지쓰고싶다 .그때쯤엔널만나는날이 가깝겠지? 보구싶고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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