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당신에게
받는이 : 정은임
작성자 : 정현진 2010-06-19
어느덧 당신이 하늘나라로 간지 9년이나 지났구려
너무도 무심히 세월을 보내다가 문득 당신이 생각나는군요
사랑 했으며 지금도 사랑하고 앞으로도 영원히 사랑할겁니다
편안히 저세상에서 편히 지내시구요
나두 빠른시간에 따라가도록 하겠소
세상은 참 으로 우습군요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허망하고 허망할 뿐이요
영원한 사랑을 위하여 인생을 걸었던 당신이기에 잘해주지못한 한이 많이 남았군요
사랑합니다 ..................영원히 죽을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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