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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보내는편지

또 새해를 맞이하여
받는이 : 김엘리사뱃
작성자 : 정모세 2011-02-03
여보! 오늘은 당신을 보넨지가 4번째 명절을 맞았소......

그동안 별고 없이 건강하시나요. 지난 날 명절날 집에 오시라고 했지만 꿈에도 보이지 않었

소...... 애들이 집에 와서....음식을 준비해서 당신께 올리러고 면느리가 열심히 장만하고있

소. 오늘 청아레 갈게요....기다려주워요. 그럼 가서봐요 여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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