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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보내는편지

꿈과 희망이 였던 내 아들 의현이
받는이 : 아들
작성자 : 바보엄마 2011-02-17
엄마 안테는 내 아들 의현이가 없어서는 아되는데 어제 자다가 통곡하는 소리에 잠에서 깨워보니 엄마가 우는 소리였어 꿈에 외 할머니를 보고 엄마는 통곡을 했지 할머니도 손주가 세상을 뜬걸 아시겠지 많이 슬퍼하실거야 아직도 엄마는 내 아들 죽음을 받아드리지 못하고 청아고 달려가면 항상 그 자리에 있는 내아들을 보면서 뼈를 깍는 아픔이 이렇게 아플까 생각을하게 된다다 너무 보고싶어 고통 스럽구 어린 자식을 잃어 고통 스럽구 너무 아파서 청아에 산에 있는 소나무에 목을 매고 싶을때가 있단다 저 소나무에 목을매면 2분이면 이 고통에서 이 슬픔에서 벗어날텐데 내가 왜 이렇게 힘들게 살고 있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구나 너무 원통해서 너무 아까워서 나오는건 눈물뿐 어찌 너를 가슴에 묻고 사니 의현아 엄마는 살아갈 자신이 없어 ................내 아들 의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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