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달.....
받는이 : 오현주
작성자 : 오주신 2011-08-07
언니....
아직도 언니가 느껴지는데 언니의목소리 언니의 향기가 느껴지는데...언니가 없다는 사실이 난 정말 믿기지가 않아
내가 이런데 엄마는 어떨까
엄마 앞에선 애써 태연한척 하지만 ....언니 있잖아 난 언니한테 할말이 참 많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언니를 보낸지 벌써 한달...
너무나 불러보고싶은 현주언니....
얼마나 힘들었을까..얼마나 외로웠을까...
정말 미안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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