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째 되던날...
받는이 : 현웅이에게
작성자 : 엄마가 2005-06-07
어젯밤 꿈에 아들을 만났습니다. 어찌나 반갑던지...밝게 웃던 아들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떠난지 얼마되지않아 꿈속에 나타나서는 내손을 꼭잡고 하염없이 울기만 하다가 잠이깼는데, 100일째되던 어제는 밝게 웃으며 잘있다고 하네요. 수수를 담궈놓고 갑자기 아파서 백일상도 못차려준 내큰아들 현웅이. 그새 덩치도 더커진것같던데 ,한번 안아라도 볼것을,그리고 사랑했다고 사랑한다고 얘기해줄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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