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가 옵니다
받는이 : 엄마
작성자 : 막내 2003-10-21
하늘로 가신지 2주가 다 되어가네요
엄마, 그 곳은 어때요? 많이 보고 싶어요
너무 편찮으셔서 차라리 가시기를 빌기도 했지만
막상 가시니 너무 맘이 아프고 보고 싶어요
엄마, 사랑해요 살아 계실때 모습이 눈에 선한데
엄마는 어디에도 계시지 않네요. 엄마 보러 갈게
요. 친구분들 많이 사귀시고 제 꿈에 제대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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