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로보내는편지
  • 하늘톡(모바일 SMS)
  • 유가족 블로그
  • 관리비
  • 게시판
  • 유가족준수사항

하늘로보내는편지

그리운 우리 어머니.
받는이 : 어머니
작성자 : 둘째 아들 2003-11-18
어머니!.
아버지 살아생전 담배 한갑, 소주 한병, 못 사 드리고
어머니 한번 제대로 못 모시고
이렇게 영전에 눈물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이 좋은 세상에,
한 십년은 더 살으셔야 되는데,
왜 예고도 없이 충격을 주십니까?
육신은 가셨어도,
마음은 자식들 옆에서
모두들 잘살게 돌봐주세요,
하늘 나라에서 아버지!
손을 잡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제 신천지에서
아버지와 편히 사세요,
둘째 아들, 동우 올림.
2003.11.18.
등록된 자료가 없습니다.
스팸방지 (아래 답을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