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건강하게 편히 쉬세요
받는이 : 작은엄마
작성자 : 미영이 2003-11-21
작은엄마...작은엄마...
불러만 보아도 눈물이 나지만
언젠가는 이런저런얘기 조잘조잘 할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다음부터는 좋은 얘기 많이 들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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