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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보내는편지

엄마 간지 100일날
받는이 : 엄마
작성자 : 옥이 2004-01-28
엄마 오늘이 벌써 엄마가 간지 100일이네 참 빠르네 오늘 엄마 보러가려고 했는데 오늘 시집식구들 짐싸는것 도와주고 공항에 바래다 주느라 갈 시간이 없었어 그래도 내 핸드폰 열면 엄마 안치단 사진이 보이니까 단 하루도 엄마생각 안하는날은 없어 저번에 갔을때 엄마방 다시 꾸몄는데 맘에 드는지 꽃이 너무 많아 지저분하지? 다음에 가서 다시 정리할께 내일 형부수술하는데 잘될수있게 도와줘 꼭! 오늘은 이만 쓸께 잘자 2004.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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