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보고 싶어요..
받는이 : 우리 엄마 강정식님
작성자 : 딸 호정이 2004-04-12
엄마..오늘은 엄마의 49제였습니다.
아빠, 외삼촌 내외분, 큰이모, 저희 가족, 한섭네, 승민이, 희정이..이렇게 엄마 계신 곳에 다녀왔어요..
49제라니..엄마..도저히 믿을 수 없어요..
엄마, 보고 싶어요..
왜 그렇게 일찍 가셨어요...얼마나 아프셨을까...
승민이 결혼 준비는 걱정마셔요..제가 최선을 다해 준비할 거에요..
엄마..아빠를 지켜 주셔요..
또 편지할게요...
호정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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