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일 축하해.....
받는이 : 울엄마
작성자 : 엄마딸 2006-04-24
엄마?
나참 나쁜딸년이지?!....
어제가 엄마 생일이었는데...
실은 어제밤 오빠전화받고 알았어...
자정이 너머서 술 한잔먹고는 전화왔었어..
엄마 생일인데....하면서 많이 울렀어.....
아직까지도 엄마 생각하면 가슴이 메이고 코끝
이 찡한게 눈엔 눈물이 고여 눈앞이 희미해지네
왜그리 빨리갔어?....
딸한텐 엄마가 최곤데....
난
복이 없나봐...엄마 빨리 놓친거 보면.....
엄마?항상 행복해아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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