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엄마
받는이 : 윤순이엄니
작성자 : abbey 2006-06-13
엄니.......
따뜻한 엄니의손길 그리고 따스한엄니의 가슴이만져보고싶으네
길가다가 할머니를보면 엄니의 생각이나요
엄니가않계시니깐 .........
허전하고 뭔가잃어버린것같에서 무언지모르게찾아야될것같이 가슴이답답하네요
하늘나라에서 잘계세요
아무걱정마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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