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아버지.....
받는이 : 아버지
작성자 : 아들이... 2003-01-15
아버지가 하늘나라로 가신것이 12일째이네요
아버지 혼자 계시니 외로우시죠 어머니,미정이
잘 지내고 있어요 항상 잘해주지 못해서 죄송해요
아버지가 우리를 지켜주실줄 알고 열심히 살게요
걱정하지 마세요 아버지 사랑해요.....
편히 쉬세요 곧 찾아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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