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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보내는편지

엄마 오늘은 엄마가 더 그립네...
받는이 : 사랑하는 울엄마
작성자 : 엄마딸 2005-11-22
엄마 나 설희
엄마한테 하나밖에 없는 딸 설희야
엄마 오늘 내 생일이야
엄마가 힘들게 날 낳은 날이야
이런날은 엄마가 더 보고싶어 미치겠어
직장일만 아니면 오늘같은날 엄마보러 가면 좋으련만 저녁에 가볼려고 전화를 해봤는데 퇴근하고가면 문을 닫고..
진짜 오늘 가보고 싶은데 엄마 정말 엄마가 못견디게 보고싶으데 엄마 보고 싶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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