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부 편히 쉬세요.
받는이 : 이충환
작성자 : 함경아 2006-01-10
안녕하세요?
저 경아예요.
아버지의 비디오 카메라로
이모부와 함께한 일들을 많이 보았어요
어쩐지 찍은 날짜가 바로 전날인 것처럼
기억이 나네요..
그 때가 참 좋았던것 같아요. 그 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이모부를 영원히 잊지 않을게요.
영원히 저의 가슴속에 살아계실거예요.
하늘 나라에서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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