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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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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선옥이 고모.#46080;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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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
선옥이 |
2011-06-07 |
198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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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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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가슴에 묻지도 못하고 올것만 같아서 기다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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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엄마 |
아들아 이렇게.... |
2011-06-06 |
18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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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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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맛있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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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
선옥이 |
2011-06-06 |
19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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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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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옥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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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
선옥이 |
2011-06-06 |
19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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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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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속에는 살아 있는 내 아들 의현아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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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엄마 |
의현아 무엇을.... |
2011-06-05 |
435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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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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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엄마도 원망을 했어요 죄송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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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엄마 |
엄마 막내 딸.... |
2011-06-04 |
25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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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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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현아 엄마가 몸이 너무 안좋네 아들아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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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엄마 |
의현아 보고싶.... |
2011-06-04 |
183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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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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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사는동안 공부 군데 학원 술도 못먹고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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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엄마 |
하고싶은것고 .... |
2011-06-04 |
135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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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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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앞세운 죄인이지 엄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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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엄마 |
작은아들 의현.... |
2011-06-03 |
178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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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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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일 없는것처럼 세월이 가는것도 섭섭하구나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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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엄마 |
아들이 있어 .... |
2011-06-03 |
134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