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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간만큼 보고픔도 커가고 슬픔도 커져만 가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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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엄마 |
보고싶고 억울.... |
2011-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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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현아 엄마가 많이 아프다 아들한테가서요즘 엄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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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엄마 |
소중한 내 작.... |
2011-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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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내 딸선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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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
선옥이 |
2011-05-30 |
200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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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가슴에 묻고 떠날수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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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 |
사랑하는 막내.... |
2011-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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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오늘은 한여름 같았다 엄마는 몸이 안좋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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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엄마 |
하염없이불러보.... |
2011-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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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보고싶어도 참고 살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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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엄마 |
사랑하는 아들.... |
2011-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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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현아 엄마가 오늘은 몸이아파 청아에 쇼파에서 한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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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엄마 |
눈네넣어도 안.... |
2011-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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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현이는 엄마한태 꼭 있어야 할아들인데 니 아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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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엄마 |
사랑하는 내 .... |
2011-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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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떻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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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아내 |
승훈씨 |
2011-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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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달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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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
선옥이 |
2011-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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